떠돌이별 임의진의 보헤미안 (2006) / 방랑자 · 집시 · 목사 임의진이 발굴한 세계 희귀 포크 음악 선곡집 CD 전세계 곳곳 어딘가에서 이미 존재하고 있는 음악이지만,인류의 99% 뭇 사람은 그 한 목숨 살다가 귀천할 때까지 미처 모르고 살아갈 확률 100%라고 단언하기에 타당할 만큼,한없이 값진 존재이면서도 지구상 곳곳에 꼭꼭 숨어 있는 통에,광부가 광산에서 금을 캐내듯고고학자가 고대 유물을 연구하고 추적해서 발굴하듯,지난하게 애써 찾아내 세상에 알려 뭇 사람들의 영혼에 희락을 불러일으키는 이타적 가치이지만정작 딱히 티나는 공도 없고 돈도 안 되는 그 일을 인생의 사명으로 여기며 정진해주신 덕분으로청자들은 그것이 [내재한 막대한 가치] 대비 [노력은 거의 없이 맨입으로 손만 까딱해서] 사실상 거저 얻는,24금 백돈 보물 같은 음악.다른 어느 세속 직함보다 [희귀 음악 발굴가(發掘家)]라는 명명(命名)이 가장 적확.. 2026. 4. 22. 이전 1 다음